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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유병재의 9살 연하 연인 인플루언서 이유정이 생일 파티 근황을 전했다.
9일 이유정은 개인 계정에 지인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정은 꽃다발을 들고 케이크 앞에서 러블리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세련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댓글에 “병재님이랑은 즐거운 생일 보내셨나요? 생일 축하해요”라고 전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이유정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당시 그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하다가, 이렇게"라며 이유정과의 첫 만남을 설명했다.
한편 이유정은 지난 2022년 방송된 '러브캐처 4' 출연자로 송혜교, 한소희 등 미모의 연예인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97년생으로 1988년생인 유병재와는 9살 차이가 난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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