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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10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장원영과 함께한 12월호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장원영은 미우미우의 2024 홀리데이 컬렉션을 입고 인형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장원영은 세련된 실루엣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앨리스라는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한편 장원영은 27일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1-2에서 열리는 '제 9회 아시안 아티스트 어워즈'의 MC를 맡는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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