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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세븐이 코믹한 일상 영상을 공유했다.
9일 세븐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뜨거웠세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세븐은 프라이팬에 또띠아를 데우고 있다. 이다해는 통화를 하며 맨손으로 또띠아를 뒤집은 후 세븐의 곁을 지나갔고, 이를 바라본 세븐은 자신의 손으로 또띠아를 만져본 후 뜨거운 온도에 소리를 질렀다.
이후 세븐은 차가운 물에 손을 식히며 이다해에게 투정을 부렸다. 이다해는 "오구오구"라며 세븐의 손을 감싸쥐고 볼을 쓰다듬으며 세븐을 달랬다.
사랑스러운 부부의 일상에 네티즌들은 "케미가 너무 좋다", "너무 귀엽다", "역시 이 결혼 찬성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세븐은 지난해 5월 이다해와 결혼했다. 지난달 종영한 JTBC Golf 예능 'ALLERMAN 팀 매치 챔피언십'에 출연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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