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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이효리가 뜻밖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12일 윤혜진은 개인 SNS에 이효리와 나눈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대화 속 이효리는 윤혜진에게 도루묵 레시피 영상 링크를 요청했다. 이후 박스 가득한 도루묵 사진을 보내며 "너도 좀 보내줄게. 퀵 된대"라며 친근한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윤혜진은 '귀여운 이효리' '따스운 이효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약 두 시간 뒤 이효리는 요리 중인 사진을 보냈고, 윤혜진은 "잘한다 잘한다. 너 양 많으니 양념장 두 배로 만들어. 조금씩 부어가며 간 봐"라며 조언을 건넸다.
누리꾼들은 "와 도루묵 요리하는 이효리라니" "진짜 손 크다" "인간미 철철" "효리 언니 일상 너무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60억 원에 매입, 최근 제주 생활을 청산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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