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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 시즌 1의 배우들과 뜻깊은 재회를 가졌다.
13일 이정재는 자신의 SNS 채널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1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The glorious season1 actors"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이정재를 비롯해 박해수, 김주령, 아누팜 트리파티, 정호연, 위하준, 이병헌 등 시즌 1을 빛낸 배우들이 환한 미소를 띤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만남은 '오징어 게임' 시즌 2의 본격적인 촬영과 공개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이정재는 시즌 1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성기훈 역으로 다시 돌아오며, 한층 더 깊어진 캐릭터의 서사를 예고했다. 시즌 2에서는 복수를 다짐하며 다시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프론트맨(이병헌 분) 사이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게임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징어 게임 시즌 2 기대된다”, “배우들 다시 보니 반갑다”, “시즌 2도 대박 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오는 26일 공개될 예정으로, 새로운 참가자들과 함께 더욱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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