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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넥슨은 하드코어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카잔)>을 2025년 3월 28일 국내·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2월 1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카잔>의 신규 트레일러와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한 트레일러는 다수의 글로벌 대작 영화를 제작한 AGBO 스튜디오의 루소 형제가 연출을 맡았다. 대장군 <카잔>이 블레이드 팬텀의 힘을 통해 각성하는 장면부터 원작 <던전앤파이터>에서 등장했던 용족 바이퍼 군단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그려내 몰입감을 높이며 게임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2025년 3월 27일까지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카잔>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실물 패키지 또는 디지털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식 출시 전 더 많은 이용자가 <카잔>의 게임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25년 1월 17일부터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를 통해 체험판을 선보인다.
네오플 윤명진 대표는 “이용자가 <카잔>만의 호쾌한 액션성과 매끄러운 조작 체계를 통해 액션의 정수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출시 직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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