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한채아가 연말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채아는 개인 SNS에 "허전한 연말.. 따뜻한 호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하얀 패딩에 갈색 바지를 입은 한채아는 의류 매장 곳곳에서 사진을 남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카페에서 호빵을 주문, 겨울 정취를 만끽하는 한채아의 일상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포근함을 입은 토끼 같네요" "예쁘다" "겨울은 역시 호빵이죠" "시간이 거꾸로 가시면 어떻게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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