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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부산봉사방 회원들이 16일 연말을 맞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부산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영웅시대 부산봉사방 회원 12명과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성금 전액은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부산봉사방 회원들이 부산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사랑의열매 제공
영웅시대 부산봉사방 회원들은 “가수 임영웅이 보여준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팬으로서 실천할 수 있어 큰 기쁨이다”라면서 “우리가 한마음으로 마련한 소중한 기부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이 되어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은 “영웅시대 부산봉사방 회원님들의 따뜻한 나눔은 한부모가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며,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7일부터 29일,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6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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