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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 함께 미국에서 즐거운 골프 여행 중인 모습을 전했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골프 지옥, 뜨거운데 안 뜨.. 더운데 안 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남편과 골프장에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예슬은 남편의 올 화이트 스타일링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류성재는 연극배우 출신으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서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남편 신고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남편과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예슬은 2021년 열애 사실을 발표한 뒤 올해 5월 류성재와 결혼했다. 류성재는 과거 의혹과 관련해 한예슬이 직접 "연극배우였으며 가라오케에서 일한 적 있다"고 밝히며 논란을 정리한 바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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