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1일까지 슈퍼딜·어워즈 카테고리 기획
선호도 높은 올해의 상품 모아 초특가 판매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배달의민족은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2024 배민상회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식업주에게 필요한 식자재와 배달 비품을 저렴하게 제공해 가게 운영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는 ‘오늘의 슈퍼딜’ 타임세일을 통해 인기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초특가에 선보인다. 배민상회 내 누적 판매량과 거래수가 가장 많은 상품으로 구성한다.
또한 ‘2024 어워즈 카테고리’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한 ‘3000원 더하기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2024 배민상회 결산 콘텐츠’를 완료하고 첫 구매를 한 외식업주에게는 배민상품권과 비즈포인트를 제공하고, ‘도전! 슈퍼 구매왕’ 이벤트를 통해 실적이 높은 5명에게 10~30만원 배민상회 쿠폰을 증정한다.
이밖에 장바구니를 인증하고 추천상품과 후기를 남기는 외식업주 300명을 추첨해 배민상품권 3만원권을, 슈퍼위크 영상 감상 후 요리판매 대결에서 더 많이 판매될 상품을 맞히는 60명에게도 배민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사장님비즈니스성장센터장은 “이번 슈퍼위크는 한 해 동안 사랑받은 상품을 더 많은 사장님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배민상회가 앞으로도 최적화된 온라인 식자재몰로 계속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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