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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세라젬은 26년간 쌓아온 헬스케어 기술과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담은 전신 안마의자 ‘파우제 M8’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우제 M8은 △척추 기술인 스파인 테크(Spine-TECH), △빠르고 정밀한 온열 마사지의 써멀 테크(Thermal-TECH), △정교한 손 지압을 구현하는 카이로 테크(Chiro-TECH) 등 3가지 핵심 기술을 접목했다.
스파인 테크는 사용자 체형에 맞는 최적의 척추 마사지를 제공하며, 써멀 테크는 최대 65도까지 빠르게 도달하는 직가열 온열볼로 집중 온열 마사지를 선사한다. 카이로 테크는 9단계 지압 마사지와 24개의 에어 포켓을 통해 몸의 깊은 곳까지 시원하고 강력한 마사지를 구현한다.
우아한 디자인 감성도 특징이다. 인테리어 친화적인 미니멀리즘을 강조하며 부드러운 곡선형 외관과 부클레 소재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했다. 제로월 시스템을 도입해 리클라이닝 시에도 여유 공간이 필요 없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파우제 M8은 18가지 맞춤 마사지 모드를 지원하며 스마트 예열 시스템과 끼임 방지 센서 등 부가 기능을 갖췄다. 다양한 컬러와 소재 옵션이 제공되며, 내년 상반기부터 개인화 서비스인 ‘마이 스타일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M8은 세라젬의 기술과 예술적 가치를 더해 척추부터 발끝까지 온몸으로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혁신적인 전신 안마의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심혈을 기울여 선보인 만큼 디자인과 마사지 기능 등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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