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고려은단은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퓨어 밀크씨슬’을 기능 성분 함량은 그대로, 크기는 미니 사이즈 정제로 줄여 리뉴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고려은단 퓨어 밀크씨슬은 식약처로부터 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밀크씨슬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히말라야 고원 지대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밀크씨슬 원료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번에 리뉴얼한 제품은 캡슐 제형 대신 미니 사이즈 정제로 크기를 줄여 목 넘김이 편하게 설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밀크씨슬추출물 지표 성분 실리마린은 기존 제품과 같이 1일 섭취량에 해당하는 130mg를 그대로 담아 기능 성분 함량을 유지했다.
또 꾸준한 간 건강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용량을 기존 2개월분 60캡슐에서 6개월분에 해당되는 180정으로 늘렸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회식·모임이 잦아지는 연말, 리뉴얼 된 퓨어 밀크씨슬과 함께 간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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