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해린이 '실버벨이 울리면'에서 존재감을 발산했다.
STUDIO X+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은 욕망과 현실이 뒤엉킨 삶에서 피어난 새로운 사랑을 깨닫는 황혼 청춘 로맨스다. 박해린은 중증인지 장애를 앓고 있는 남편을 둔 현모양처 박수향(예수정)의 과거 서사를 풀어내는 젊은 수향 역을 맡았다.
박해린은 젊은 수향으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젊은 석조와 함께 풋풋한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물론 디테일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주목할 만한 신예로 떠오른 박해린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박해린은 국내 최초 칸국제시리즈 경쟁 부문에 진출 초청된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로 데뷔했다. 총 7편의 에피소드 중 '버려주세요' 편에서 알바생 민구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박해린이 LG 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은 U+모바일TV를 통해 시청 할수 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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