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누적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30일 '하얼빈'은 관객 15만 754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254만 286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소방관'(감독 곽경택)으로 관객 4만 5563명이 관람, 누적 관객수 326만 2149명을 기록했다. 3위는 '무파사: 라이온 킹'(감독 배리 젠킨스)다. 관객 2만 264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63만 5016명이 됐다.
4위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감독 사사키 시노부)로 관객 1만 6450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55만 66명이 됐다. '모아나 2'(감독 데이브 데릭 주니어)가 관객 1만 5931명, 누적 관객수 335만 4276명으로 5위다.
한편 이날 개봉하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감독 김성제)은 예매 관객수 8만 5727명, 예매율 35.7%로 실시간 예매율 2위를 지키고 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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