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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럭셔리 워치&주얼리 브랜드의 코리아 부티크 그랜드 오픈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네이비 오버핏 더블 슈트에 여러 포인트로 자신만의 개성을 살렸다. 네이비 도트 넥타이와 왼쪽 가슴에 자신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자수를 넣어서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나 동그란 브라운 글라스와 파나마 헷 그리고 민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착용한 시계는 전세계 딱 9점 뿐으로, 수 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화려한 네일아트로 정점을 찍었다. '트렌드 세터', '역시 지드래곤'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를 발표했다. 그가 솔로 정규 앨범을 내놓는 것은 2013년 9월 솔로 2집 '쿠데타' 이후 무려 11년 5개월 만이다.
내달 29일과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위버맨쉬'도 시작한다. 그가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17년 월드투어 이후 8년 만이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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