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김소은이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데일리 스킨 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김소은은 유튜브 채널 '뷰티스타일'에 출연해 자신의 데일리 루틴을 소개하며 건조한 날씨로 무너진 피부 장벽과 탄력 관리를 위한 꿀팁을 공개했다.
그녀가 사용한 크림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에르쯔틴의 실트크림으로 김소은은 수시로 이 크림을 덧바르며 케어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소은은 "거칠어진 피부 결 때문에 화장을 해도 자주 들떠 고민이 많았는데 이 크림으로 피부 고민을 케어했다”라면서 “다른 기능성 크림들은 제형이 끈적여서 머리카락이 붙고 피부가 답답했던 경우가 있었지만 이 크림은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에르쯔틴 관계자는 “실트크림은 피부 탄력 뿐만 아니라 피부 결과 주름 개선, 보습, 진정 효과까지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멀티 크림”이라며 “유효성분을 모공보다 약 175배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서 모공 사이사이로 빠르게 흡수될 수 있는 다중층 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올리브영 스킨케어 랭킹 1위를 달성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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