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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큐텐재팬이 '2025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큐텐재팬은 다음 달 14일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컨퍼런스'를 연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코스맥스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행사에는 구자현 이베이재팬 대표와 K뷰티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컨퍼런스는 K뷰티 일본 커머스 성장기, 2025 K뷰티 새로운 성장 전략, 일본 시장만의 특별한 성공 방식 등 내용으로 구성됐다. 큐텐재팬은 아누아, 티르티르 등 뷰티 브랜드 관계자들의 브랜딩 전략도 제공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온라인으로도 참여 가능하다. 큐텐재팬 K뷰티 메가 컨퍼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큐텐재팬은 K뷰티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 관심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했다. 큐텐재팬에 따르면 경기침체와 고환율 등이 지속되며 국내 뷰티 브랜드들의 해외 시장 진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김양수 이베이재팬 영업본부장은 “K뷰티는 일부 제품이 반짝 유행하는 수준을 넘어서 일본 소비자들의 일상생활 속 일부가 됐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끼치며 역직구 시장을 새롭게 바꿔놓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한국 뷰티 브랜드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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