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브랜드 신뢰도 1위
[마이데일리 = 이보라 기자] 보람상조가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선택하는 ‘2025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람상조가 2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수상 브랜드는 1차 온라인 소비자 리서치를 거쳐 브랜드 신뢰도,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기업의 지속 가능성 등의 평가 기준을 반영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결정한다.
보람상조는 가격정찰제 도입, 전국 13개 직영 장례식장 운영, 디지털 장례 서비스(사이버 추모관·모바일 부고 알림·LED 영정사진) 제공 등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해왔다. 특히 투명한 운영과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상조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보람상조는 기존의 장례 서비스에만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반려동물 전용 상조 서비스 ‘스카이펫’을 출시해 많은 반려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생체보석 ‘비아젬’을 통해 사람의 머리카락이나 손톱 등에서 추출한 생체원소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보석을 제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실버케어 사업도 추진 중이다. AI 로봇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접목해 노인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보람그룹의 계열사 ‘보람바이오’를 통해 유아부터 실버 세대까지 아우르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도 진출했다. 이와 함께 웨딩 및 MICE 산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보람컨벤션을 운영,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7년 연속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 혁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상조(장례, 웨딩, 크루즈, 해외여행, 펫장례 등)뿐만 아니라 그린바이오, 실버케어, 생체보석, MICE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토털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bor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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