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TV
김영철, 집에 구찌 가득!
김영철, 옛날에 장영란 좋아했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김영철이 집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개그우먼 김영철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영철의 집에 간 장영란은 신발장부터 열어보며 뒤졌다. 신발장에 구찌 신발이 있었고 장영란은 "구찌 좋아해"라고 말했다. 김영철의 집은 청담동에 있는 30평대 아파트이다. 김영철은 자신의 집에 대해 "파리 뷰다. 창문을 열면 몽마르트 풍경 같다. 여기 연예인 세 분이 사셨다. 김태우, 김수로, 안재욱이 살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장영란은 "남편이 김영철 싫어한다. 오빠가 방송에서 옛날에 날 좋아했었다고 하니까 진짜인지 물어보고 질투하더라"로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당황하면서 "안 좋아했어요.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답했다.
또 침실에서는 장영란이 침대에 앉자 김영철이 "여자 최초가 아니다"라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수납장에서도 구찌 물건들이 나오고, 서랍에서도 구찌에서 나온 부채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철은 11년 전 매입한 청담동 아파트가 3배 이상 가격이 상승하며 화제를 모았다. 경매로 나온 이 아파트를 방송인 김생민의 조언을 받아 매입 결정을 했다고 알려졌다. 김영철은 "김생민이 적어준 대로 6억 1000만 원을 써서 제출했는데 근소 차이로 낙찰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이 아파트는 19억~20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지현 기자 fullprid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