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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캐나다 메이플로드 (Canada Maple Road)
13-10-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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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쟈켓없이 외출하기는 조금 쌀쌀한 가을이 돌아왔다. 빨갛게, 노랗게 물들어가는 이 맘때 어디로 가을여행 떠나볼까 생각하는 당신에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부터 시작되어 800키로미터의 퀘백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단풍길, 캐나다 메이플로드를 추천한다.

캐나다는 지금이 메이플시즌! 온통 붉게 물든 캐나다 메이플로드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러 떠나보자.



메이플로드의 시작,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관광지 중 하나로, 미국 북동부의 캐나다와의 국경에 위치하고 있는 나이아가라. 가장 유명한 크루즈 중의 하나인 안개속의 숙녀호는 나이아가라 미국 폭포에서 시작해, 편자 폭포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나이아가라 폭포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고급스런 아름다움, 킹스턴의 천섬

토론토에서 오타와로 가는 길에 킹스턴 천섬을 만날 수 있다. 약 1870 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이 곳는, 나무 한 그루가 심어져 있는 섬부터 여러 가구가 사는 섬까지 다양한 크기의 섬이 있다. 이 천섬 중에 가장 유명한 섬은 볼트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만든 볼트캐슬이 가장 유명하다. 세인트로렌스 강 위에 여객선을 타고 천섬 주변을 관광하다가 보면 빨갛게 물드는 가을 석양을 만날 수 있다.



가을 프랑스의 향을 흠뻑, 퀘백

프랑스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캐나다의 퀘백은 ‘작은 프랑스’라는 별칭이 무색하지 않게 프랑스의 분위기로 가득 차 있다. 각종 프랑스 풍의 건축물들뿐만 아니라, 인구 95%가 불어를 하는 곳으로 캐나다 안에서 가을 프랑스를 흠뻑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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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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