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단독] 김구라, 둘째 출산…함구했던 이유는?
'선수 시절과 다른 삶'…장미란, 놀라운 근황
51세 박소현, 몸매 비결 고백하는데…'짠하네'
'센캐' 모니카 심금 울린 전현무의 한마디
조현영, 환상적 비키니 자태 '라인이 대박'
"이다영·재영, 다음 달 그리스 경기 출전 가능"
'95년도 옷이라고?'…고소영, 남다른 패션감각
'9등신' 영탁의 슈트빨…비율 이렇게 우월했나
펜싱 男사브르, 준결승서 독일 제압...올림픽 2연속 金 찌른다[도쿄올림픽]
21-07-28 14:3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9년만에 다시 올림픽 우승에 도전한다.

오상욱(성남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펜싱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준결승서 독일에 45-42로 이겼다.

한국은 2012년 런던 대회 챔피언이다. 2016년 리우 대회서는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고, 9년만에 다시 개최됐다. 8강서 이집트, 준결승서 독일을 잇따라 눌렀다. 오상욱이 1피리어드서 베네디트 바그너와 난타전 끝 4-5로 마쳤다.

2피리어드에 나선 구본길이 마티아스 사보에게 5점을 내주는 동안 2득점에 그쳤다. 김정환과 막스 하루퉁은 3피리어드서 난타전을 펼쳤다. 4피리어드는 구본길이 다시 나섰다. 2피리어드와는 완전히 달랐다. 바그너를 상대로 연속 3득점하며 1점 차로 추격했다. 이후 1점씩 주고 받았고, 다시 연속 3득점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이후 주춤했으나 20-18로 마쳤다. 혼자 9점을 책임졌다.

오상욱이 5피리어드에 나서자마자 연속 득점하며 기세를 올렸다. 25-21로 마무리했다. 6피리어드 초반 김정환이 사보에게 연속 6실점하며 동점에 이어 역전을 허용했다. 접근전서 비디오판독 끝에 실점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정환은 쉽게 밀리지 않았다. 연속 3득점하며 다시 승부를 뒤집었고, 접전을 이어갔다.

구본길이 7피리어드서 하루퉁에게 연속 실점하며 다시 끌려갔다. 그러나 수비가 살아나면서 연속 득점, 다시 승부를 뒤집었다. 35-33으로 마쳤다. 김정환이 8피리어드 초반 바그너에게 연속 득점하며 도망갔다. 40-37로 마쳤다.

오상욱이 마지막 9피리어드에 나섰다. 사보와 초반 3점을 주고 받으면서 리드를 이어갔다. 사보가 부상으로 물러나자 리차드 헤베르스가 나섰다. 결국 김정환이 먼저 45점에 도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잠시 후 19시30분에 결승에 나선다. 상대는 이탈리아. 9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한다.

[구본길과 오상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51세 박소현, 몸매 비결 말하는데…짠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놀라운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MC인 박소현의 키와 몸무게가 소개됐다. 박소현은 "46, 47㎏를 유지하려고 한다. 25년, 30년 동안 매일 체크하면서 균형...
종합
연예
스포츠
최민우, '미인'을 즐겁게 열창하는 강호 [MD...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동의 없이 ‘1941억 부동산’ 매각 논란[해외이슈]
‘킬빌’ 우마 서먼 “10대 때 낙태했다, 가장 어두운 비밀” 고백[해외이슈]
‘45kg 감량’ 아델, 흑인 남자친구 전격 공개 “사랑스러운 커플”[해외이슈]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경외심 품고 있다” 뜨거운 사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