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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 가슴의 법대생 섹시가수 다니무라 나나가 첫번째 사진집 '나나(奈南)'를 발간하고 악수회를 개최했다.
다니무라 나나는 명문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법학부에 재학하는 엘리트이면서, 섹시한 몸매와 댄스로 2008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육감적인 G컵 가슴으로 남성팬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대학을 졸업하고 정식으로 사회인이 되어 사진집을 발간했다. G컵 가슴을 한계까지 드러낸 초절정 섹시 사진집으로, 손으로 가슴을 가린 상반신 누드 컷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살짝 추웠어요"라고 당시 촬영소감을 밝힌 그녀는 가슴 이야기로 질문이 쏟아지자 "너무 그 쪽으로만 강조되는 것 아니예요"라며 발끈. 그러나 노출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며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사진집이 마음에 들었는지 "다음에는 하와이에서 촬영하고 싶어요"라고 어필하는 그녀. 섹시스타다운 당당한 모습이었다.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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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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