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가 'K팝스타' 출연자 박지민의 노래실력에 감탄했다.
애쉬튼 커처는 지난 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this is AMAZING"이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된 영상은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로부터 극찬을 받은 출연자 박지민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현재 저작권 문제로 재생이 제한됐지만, 제목을 통해 박지민의 오디션 영상임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당시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롤링 인 더 딥)을 매끄럽게 소화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민, 정식 데뷔하기 전에 벌써부터 한류 바람 일으키나?" "대단하다. 할리우드에도 통한 실력"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잘하긴 한다. 축하해요"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애쉬튼 커처 글(위). 박지민. 사진 = 애쉬튼 커처 트위터, SBS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