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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배우 강예원이 강원도에서 혹독한 추위 속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강예원은 최근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 미투데이를 통해 "새해복 담뿍담뿍 많이 받으셨나요?? 저 예원이는 영화촬영으로 내내 강원도서 추위와 싸우고 있답니다. 제가 추위를 엄~청 타는 체질인데 ㅎㅎ 너무너무 좋은분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니 훈훈~하기만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해피뉴이어~!!"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퍼머 헤어에 뿔태 안경을 쓰고 독특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영화 ‘점쟁이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제훈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영화 ‘점쟁이들’ 촬영으로 지난해 말부터 강원도 등지에서 추위와 싸우며 촬영을 진행 중이다. ‘점쟁이들’에는 강예원을 비롯해 이제훈, 김수로 등이 주연을 맡았다.
[사진 = 웰메이드 스타엠 미투데이]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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