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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탤런트 박하선(25)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오전 다음 텔존을 비롯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데뷔 초 19살 박하선 모습, 이때부터 단아했네'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5년 김원희, 이규한 주연의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출연 모습과 고등학교 졸업 사진 등이다. 특히 드라마 속 화장품 광고 촬영을 위해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고등학교 때부터 노안이었다. 그때의 외모가 지금까지 지속된 것" "고등학교 때부터 성숙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하선은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하며 열연 중이다.
[박하선.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다음 텔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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