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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가 골든디스크 트로피를 자랑했다.
f(x) 멤버 빅토리아는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골든디스크 본상 받았다. 항상 도와주신 오빠들 언니들 SM 가족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팬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f(x)사랑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 엠버, 설리, 루나가 트로피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f(x)는 1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진행된 제26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정규 1집 '피노키오'로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네티즌들은 "우리 함순이들 화이팅", "축하해요", "다음 앨범 때는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f(x)를 축하해줬다.
[빅토리아, 엠버, 설리, 루나(왼쪽부터). 사진 = 빅토리아 미투데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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