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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웹툰 '패션왕'이 드라마화 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
'패션왕'은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하는 작품으로, 12일 오전 드라마 제작소식이 알려지며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 측에도 기사를 접한 광고주들의 제작지원 러브콜이 폭주하며 각 방송 관계자들의 문의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캐스팅 또한 웹툰의 실사판 인물인 장근석, 류승범, 장윤주, 윤두준 등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이 물망에 올라와 있는 상태다.
실제로 실사판 주인공들이 직접 드라마 출연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를 내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과연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캐스팅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으나, 아직은 공개할 수 없으며 추후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웹툰 패션왕. 사진 = 어치브그룹디엔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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