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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방송인 주병진이 걸그룹 댄스에 도전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의 '핫피플' 코너에서는 전남 서남해안의 작은 섬, 조도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김빛나(18. 조도교 3년) 양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주병진은 어린 소녀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돌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빛나 양은 "학업스트레스를 춤과 노래로 푼다"고 말하며 오렌지캬라멜 '아잉' 노래에 맞춰 깜찍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주병진 역시 호기심을 표하며 서툰 몸짓으로 걸그룹 댄스 따라잡기에 나섰다. 김빛나 양에게 바짝 댄스 과외를 받은 그는 나름 자신만의 귀여운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김빛나 양과 주병진.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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