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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방송인 원자현이 자신을 리포터라 부르는 것에 대한 아쉬운 심경을 토로했다.
원자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2011년부터 1년 넘게 프로그램마다 죄다 MC만 맡고 있는데 아직도 리포터란 수식어가 달린채 기사가 뜬다"며 "스포츠 하이라이트까지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속상하다. 더 달리고 더 노력해야겠다. 누가봐도 MC, 누가써도 MC이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의 이 같은 글은 일부 네티즌이 원자현의 몸매를 캡쳐한 사진을 올리면서 다시 이슈가 됐다. 하지만 언론보도에서는 그의 호칭을 리포터라고 한 것.
원자현의 이 같은 글을 본 팬들은 “서운할 법하다”, “요즘은 MC라 부르는게 맞다”라고 그를 응원했다.
[사진 = 원자현]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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