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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실력파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아들 바보에 이어 육아종결자로 등극했다. 이는 같은 팀 멤버인 최자에 의해 밝혀졌다.
최자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음악 시작하면서 역사상 가장 바쁜 현재 최고 부러우면서도 안쓰러운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개코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개코는 ‘아버지란 무엇인가’란 책을 읽다 곤히 잠들었다. 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개코는 아들 리듬이를 캐리어에 안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이같은 모습에 팬들은 “‘아버지란 무엇인가’를 꼭 품에 안고 잠드신 모습이 왠지 뭉클하네요” “진정한 아들바보 종결자” “아들을 안고 마트에서 장을 보지만 폭풍 카리스마는 여전”이라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다이나믹듀오는 현재 ‘DIGILOG 2/2’ 앨범 타이틀곡 ‘거기서거기’로 인기 몰이중이다.
[아들 바보인 다이나믹듀오의 개코. 사진출처 = 최자 트위터]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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