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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노래실력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인터넷 매체 스내클 닷컴은 최근 안젤리나 졸리가 초등학생 시절인 1987년 친구들과 LA의 노래방에서 생일 파티 중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30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 졸리는 수녀복을 입고 ‘뉴욕뉴욕’과 ‘스텐 바이 미’를 열창했다. 하지만 그의 노래 실력은 신통치 못했다.
그의 노래는 박자는 물론 음정까지 불안해 데뷔 이후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되지 않은 이유를 짐작케 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사람은 없다”, “노래 실력은 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내클닷컴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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