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신 한류’ 주역 걸그룹 카라가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했다.
카라는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7회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스타상을 받는다.
이 상은 아시아 문화교류 주역으로서 우수성을 알린 엔터테이너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상. 앞서 이병헌, 권상우, 언승욱(대만 가수 겸 배우) 등이 이 상을 탔다.
카라와 함께 같은 소속사 식구인 레인보우는 뉴스타상을 거머쥐게 됐다.
아시아 모델상은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총 14개국이 참여하는 시상식이다.
카라는 오는 2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카라시아’를 시작으로 아시아 6~7개국을 도는 대규모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한 걸그룹 카라. 사진 = DSP미디어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