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승승장구'가 100회를 맞이해 MC 특집을 갖는다.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가 지난 2010년 2월 2일 첫방송된 이후 2년의 시간이 흘렀다. 2년의 세월동안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스타들은 물론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스타들의 진심어린 고백과 감동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왔다.
여기에 최근에는 탁재훈이 새롭게 MC로 합류, 토크의 활력을 더하며 시청률 또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오는 24일 방송부터 3주간 100회 특집 시리즈를 편성했다.
이번 100회 특집은 특별히 MC 스페셜로 준비, 김승우, 이수근, 비스트가 토크쇼의 주인공이 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들만의 진솔한 인생스토리를 펼쳐놓는다.
MC들이 게스트가 되는 만큼, 매 회마다 이들의 빈 자리를 대신해줄 1일 MC를 영입, 새로운 MC 조합으로 재미를 더하고 이들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MC들의 비하인드 인생 스토리도 듣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제 1탄은 메인MC 김승우가 주인공이 돼 아내 김남주와 탁재훈, 이수근, 이기광이 MC로 나서며, 31일 방송되는 2탄은 이수근을 주인공으로 그의 절친 김병만, 김승우, 탁재훈 이기광이 진행을 맡는다.
마지막 제 3탄은 오는 2월 7일 방송된다. 주인공은 바로 2011 KBS 가요대상의 주인공 비스트. 1일 MC는 아직 미정이며 김승우와 탁재훈, 이수근이 함께한다.
총 3주에 걸쳐 펼쳐지는 MC 스페셜에서 이들의 최측근이 1일 MC로 나서는 것은 물론 MC들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몰래온 손님으로 총출동,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MC들의 평소 모습과 숨겨진 인생사를 털어 놓을 예정이다.
[김승우, 김남주, 김병만, 이수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