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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5인조 신예 아이돌그룹 뉴이스트(NU'EST)가 백호와 렌을 공개하면서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리더 JR을 시작으로 민현과 아론(Aron), 백호와 렌의 티저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마초남' 백호는 섹시한 남성미가 눈길을 끈다. 거칠고 시크한 눈빛, 강렬한 카리스마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엉뚱 발랄한 매력의 팀의 분위기 메이커인 '꽃미남' 렌은 여자보다 더 예쁜 모습을 보였다. 날렵한 브이 라인과 새초롬한 표정 그리고 가녀린 몸은 중성적 섹시함이 짙은 미소년의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에서 음악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실력파, 최강의 비주얼을 자랑한다고 자신하고 있는 뉴이스트는 오는 3월 전격 데뷔한다.
[뉴이스트의 백호(왼쪽)와 렌. 사진 = 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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