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성남이 전지훈련을 겸해 니콘 아시안챌린지컵에 출전한다.
성남 선수단은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니콘 아시안챌린지컵이 열리는 홍콩으로 출국했다. 성남 신태용 감독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챔피언으로의 복귀를 위한 시즌 첫 좋은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선수단의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았고 주축선수 몇명이 제외되었지만 올해 성남은 모든 선수가 1군이라는 생각과 실력으로 임할 것"이라며 목표는 우승이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성남은 오는 23일 오후 5시(한국시각) 홍콩스타디움에서 광저우 부리(중국)와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 = 성남 일화 축구단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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