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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애프터스쿨이 설 연휴에도 방송 및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에서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됐다.
오는 25일 세 번째 일본 싱글 'Rambling Girl'를 발매하는 애프터스쿨은 각종 방송 및 프로모션과 미공개 광고 촬영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규앨범이 발매하고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올 상반기 대부분의 시간을 일본에서 보낼 예정이다.
첫 번째 일본 싱글 'Bang!'과 두 번째 싱글 'Diva'를 통해 일본에 첫 발을 내딛은 애프터스쿨은 시부야를 상징하는 대표적 빌딩 '시부야 109'와 콜라보레이션을 맺은 바 있다.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이 건물의 옥외 대형 광고판을 장식했으며, 모델 섭외도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이번 2012 걸스 어워드(MBC Kiss 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 Supported by Girls Award)에 공연 뿐 아니라 모델로서도 참가한다. 지난해에도 멤버 나나가 4개 브랜드 패션 무대에 올랐다.
유이는 "며칠 전 애프터스쿨이 3주년을 맞이했다. 3년만에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다니 꿈꿔오던 것이 이루어져 기쁘다. 열심히 해서 최정상에 서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3월 8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또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3개 지역을 순회하는 첫 단독 투어 콘서트 'Playgirlz'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바쁜 설 연휴를 보내게 될 애프터스쿨. 사진 = 플레디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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