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유정 기자]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시 캔자스시티 스프링캠프장에서 지난 시즌 투수 4관왕(다승·승률·방어율·탈삼진)의 위업을 달성했던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26)이 러닝 훈련 중이다.
[윤석민.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유정 kyj765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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