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별중의 별'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KBL은 26일 "29일 올스타전 종료 후 프로농구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온 농구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슈퍼스타 KBL'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김민섭(오리온스), 정창영, 안정환(이상LG), 홍세용(동부), 김현민(KT), 이관희, 유승호(이상 삼성), 김선형(SK) 등의 신인과 2년차 최윤호(동부), 박찬희(KGC)가 코트가 아닌 무대에서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혼성 3인조 그룹 코요테, 슈퍼스타 K3 우승팀인 울랄라 세션, 남성 아이돌 5인조 그룹 마이네임과 함께 약 1시간 동안 합동 공연을 펼친다.
이날 올스타전 경기가 끝나고 '슈퍼스타 KBL'의 진행으로 약 1시간 동안 암전상황을 연출한다.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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