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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가 래퍼로 돌아왔다.
이주노는 지난 26일 공개된 힙합그룹 허니패밀리의 싱글 ‘고! 고!’(GO! GO!)를 통해 오랜만에 랩을 선보였다. 비록 피처링 형식이지만 이주노를 앨범으로 만나는 것은 지난 2005년 ‘마이 스토리’ 이후 7년만이다.
이주노는 앞서 첫 딸을 얻은 기쁨과 함께 23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허니패밀리는 한편 대한민국 1세대 힙합그룹. 리쌍의 길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 등을 배출해 냈다.
이들이 공개한 신보 ‘고! 고!’는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노래다.
[오랜만에 래퍼로 돌아온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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