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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조인식 인턴기자] ‘주머니에서 나오는 집’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머니에서 나오는 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게시물에 있는 사진은 스페인의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마르틴 아주아의 작품이다.
아주아는 이 작품에 대해 “태양열에 의해 저절로 부풀어 오르고, 해가 지면 다시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이 집의 무게는 200g이고 가장 크게 부풀었을 때 8㎥의 면적이 된다. 사람이 안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규모다.
이 집은 가볍고 공간이 넓으며, 사진에서 살펴볼 수 있듯 내부 단열도 잘 되어있어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 집의 사진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퍼지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에 들어가보고 싶다”, “간단한데도 따뜻해 보인다”, “캠핑갈 때 가져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머니에서 나오는 집.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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