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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MBC와 SBS의 월화드라마 싸움이 치열하다. MBC '빛과 그림자'와 SBS '샐러리맨 초한지'모두 시청률이 하락한 가운데 격차가 더 좁혀졌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빛과 그림자'는 16.8%를, '샐러리맨 초한지'는 14.6%를 각각 기록했다. '빛과 그림자'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에 비해 0.9%p, '샐러리맨 초한지'는 0.5%p 하락했다.
그러나 '샐러리맨 초한지'의 낙폭이 더 작아, 두 드라마의 격차는 2.6%p 차이에서 2.2%p 차이로 줄었다. '빛과 그림자'는 월화드라마 왕좌 자리는 지켰지만 불안한 1위를 유지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는 7.2%에 그쳤다.
['빛과 그림자' 포스터, '샐러리맨 초한지' 출연진. 사진 = MBC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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