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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MBC 뮤직채널 ‘클럽 나인틴 나인티 나인’(이하 클럽 나.나.나)을 통해 첫 원톱 MC를 맡은 방송인 붐이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
붐은 8일 “‘클럽 나.나.나’는 음악의 에너지를 담아 요즘 많이 지친 국민들에게 파이팅을 드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면서 “가수들의 퍼포먼스와 90년대 노래의 향수를 전하며 게스트로 출연하는 아이돌들의 퍼포먼스 경쟁, 거기다 DJ 스케쥴 원의 놀라운 디제잉까지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온 국민이 기운 받고 파이팅하는 그 날까지 ‘클럽 나.나.나’를 최선을 다해 이끌어 가겠다. 자주 놀러와 달라. 불타는 토요일 붐이 기다리겠다”고 당찬 의욕을 보였다.
‘클럽 나.나.나’는 매회 다른 콘셉트로 90년대 스타들을 되새겨보는 추억 공감 프로젝트다. 붐은 한때 가수로 데뷔를 했던 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과 예능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특유의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붐의 ‘클럽 나.나.나’는 오는 11일 자정에 첫 방송한다.
['클럽 나.나.나'로 첫 원톱 MC를 맡은 방송인 붐. 사진 = MBC 뮤직채널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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