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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백진희(22)가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일명 '조공'을 받았다.
백진희의 팬카페 '지니패밀리'는 8일 백진희의 생일에 맞춰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제작진과 출연진 등을 위해 생일 기념 도시락을 보냈다.
또한 백진희도 생일을 위해 자신을 찾아 준 팬들을 위해 새벽 촬영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내 팬들과 만났다. 특히 백진희는 팬들에게 밸런타인데이 초콜릿까지 손수 준비해 선물하며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연일 주가 상승 중인 백진희는 최근 CF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영화 '열여덟, 열아홉'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생일을 맞아 팬들과 만난 백진희. 사진 = '지니패밀리'-자유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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