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전자랜드 신기성이 통산 900번째 3점슛을 기록했다.
신기성은 10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KCC와의 경기에서 3점슛 4방을 터뜨리며 2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날 경기에서 통산 900 3점슛에 4개를 남겨 두던 신기성은 4쿼터 종료 6분 51초를 남기고 이날 경기의 4번째 3점슛을 터뜨리며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특히 이는 75-72로 역전시키는 귀중한 한방이었다. 그러나 전자랜드는 연장 접전 끝에 100-101로 석패하고 말았다.
한편 신기성의 통산 900 3점슛 기록은 프로농구 역대 9번째다.
[신기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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