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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초반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숙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발렌타인데이 특집 녹화에서 "연습생 시절 만났던 남자친구가 지금은 유명한 아이돌그룹 멤버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날 지숙은 "남자친구가 연습생시절 많은 도움을 줘 고마웠다. 지금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그가 속한 그룹이 5인조 이상인가"라는 MC 이승기의 질문에 "5인조 이하다. 5인조도 포함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장미의 전쟁' 특집으로 구성된 '강심장' 녹화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신동을 대신해 출연한 레인보우 지숙, 에이핑크 보미, 걸스데이 민아, 달샤벳 수빈 외에도 윤종신, 서지혜, 신다은, 김부선, 김주희, 김다현, 김경민 등이 출연했다. 방송은 14일 밤 11시 15분.
[레인보우 지숙. 사진 = SBS]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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