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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투개월 멤버 도대윤이 달라진 심경을 고백했다.
도대윤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긍정적으로”, “Just Like 윤택이형”이라며 말기암을 딛고 당당히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 멤버 임윤택을 거론하기도 했다.
도대윤의 이 같은 심경 변화는 얼마 전과는 달라진 모습이다.
앞서 그는 자신의 미니홈피의 타이틀에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그냥 주님의 품으로 가고 싶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미니홈피 메인에는 “이 생활은 왜 이렇게 나와 안 맞는 걸까”, “투개월 활동 하고 싶은데”, “(김)예림아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넌 늘 잘하지만, 난 잘할려고 해도 안된다” 등의 글을 남겼다.
이는 최근 도대윤이 트위터를 통해 팬과 반말로 설전을 벌인데 이어, 클럽에서 모습이 포착되면서 구설수에 올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도대윤 또한 미니홈피에 “미안해요 팬 여러분. 맨날 실망만 시키고”라면서 최근 불거진 불미스런 사고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 도대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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