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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배우 윤희석이 '드림하이2'에서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로 등장한다.
현재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세자빈 죽음의 비밀을 캐는 조선판 셜록 홈즈 '홍규태'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윤희석이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에서는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 '신재인' 역할로 등장한다.
윤희석은 슈퍼 아이돌을 뽑는 대형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그간 뮤지컬을 통해 갈고 닦은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그는 김정태, 권해효, 최여진으로 이어지는 선생님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의 안정감을 더함과 동시에, 해성과 리안, 유진과 제이비의 라이벌 관계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 갈 핵심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드림하이2'는 허풍선이 문제아 진유진(정진운)과 완벽주의 아이돌 제이비(JB)의 라이벌 구도, 그리고 기린예고 실기열등생 신해성(강소라), 발연기 아이돌 리안(박지연)의 갈등과 이들 간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고의 프로듀서 신재인으로 윤희석이 첫 등장하는 '드림하이2' 7회는 20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윤희석. 사진 = 홀림&CJ E&M 제공]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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