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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배우 장근석이 최근 불거진 아오이 소라 논란에 대해 센스있는 해명을 전했다.
장근석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라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장근석이 직접 찍은 초밥(스시) 사진이 떡하니 나와 있다. 이 외에도 장근석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밥초오오오바아아아압”이라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장근석의 아오이 소라 논란은 일본의 한 주간지가 장근석이 지난 해 8월 공항 입국 도중 “일본에서 먹고 싶은 음식이 뭐냐?”는 질문에 “아오이 소라”라고 답했다고 보도해 불거졌다.
하지만 확인결과 당시 장근석은 “스시”라고 답했으며, 아오이 소라는 일체 언급한 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 또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혐한 매체의 무분별한 보도가 안타깝다”며 향후 같은 일이 발생할 경우 법적인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 또한 밝혔다.
[사진 = 장근석-장근석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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