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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대한체육회가 새 부회장을 선임했다.
대한체육회는 21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2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조성을 위한 국제협력 관계 강화 및 동계종목 활성화를 위해 조양호 대한탁구협회 회장,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올림픽대회 종목 가맹경기단체를 대표하는 대의원에게 2표를 행사토록 한 투표권을 변경해 차등 없이 1표를 행사 할 수 있도록 대의원 투표권 정관을 개정하였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2012년 정기자체감사와 2011년도 사업결과 및 예산집행 결산을 심의 하고 원안을 통과 시켰다.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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