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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가 총 8팀의 우승 후보만 남겨두고 있다.
두 번째 생방송 오디션으로 4팀이 탈락, 8팀의 참가자만을 남겨두고 있는 '위대한 탄생2'는 현재 남자 참가자 4팀과 여자 참가자 4팀이 나란히 남아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2'는 '생방송 오디션에서 여자 참가자가 약세다'라는 편견을 뒤엎고 역대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여성 참가자들의 막강한 강세가 펼쳐지고 있어 마지막까지 우승자를 가리기 어렵다는 예측을 낳고 있다.
현재 구자명과 배수정이 각각 첫 번째, 두 번째 생방송 경연에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남녀가 사이좋게 골든 티켓을 나눠 가졌다.
푸니타는 가수로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막강후보 장성재와 같은 멘토스쿨의 멘티지만 최종 우승자로 가는 길에서는 어쩔 수 없는 라이벌 관계이다. 좁은 음역대라는 핸디캡을 뚫고 다양한 장르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정서경 또한 블루스, 살사 등 회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이사고 있으며 듀오 50kg은 랩이라는 유일무이한 장기로 코믹은 물론 전공을 분야인 성악까지 넘나들며 급부상하고 있다.
여자 참가자와 남자 참가자가 각각 4팀으로 나뉜 가운데 이번 주 생방송 경연에 오를 TOP8 중 2팀의 탈락자는 24일 밤 9시 55분 공개된다.
[배수정 전은진 정서경 푸니다(첫번째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 구자명 에릭남 50kg 장성재(두번째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M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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